처음부터 운영까지 한 팀처럼 움직이며, 목표와 일정에 맞춰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범위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화면 흐름과 사용자 경험을 구체화합니다.
운영을 고려해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출시 전에 안정성을 점검합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서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기업의 목표와 유저의 경험 사이에서 고민하며 완성한 프로젝트들이에요.